11월의 하늘 눈이 오시는가 했더니 비가 온다 떨어진 낙엽 위로 시린 가슴 속으로 이삭 거두워 올 11월의 감사절에 한 올 한 올 엮어 온 기대와 희망이 벗기어 내리는 비;; 겨울로 가는 비가 온다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면서 삶이 석류처럼 붉었으면 좋겠습니다 속이 한 해 한 해가 붉어 겉도 붉게 익는 이가을 ~~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그대와 나의 사랑은 언제나 강물처럼 흘러갔으면 좋겠습니다. 고여 있지 말고 숲을 지나 계곡을 지나 먼바다에 이를 때까지 그대와 나의 사랑은 언제나 한결같이 서로 흘러갔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좋은 것만 생각하고 기쁜 것만 가르치며 잔잔한 미소로 서로를 마주 보고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겨울에도 얼음을 뚫는 물이 되어 고요히 흐르고 따스한 봄 날에는 만물을 소생 시키는 소중한 생..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멋진 사람◼ 가장 훌륭한 인격자는 욕망을 스스로 자제할 수 있는 사람이며 가장 겸손한 사람은 자신이 처한현실에 대하여 감사하는 사람이고 가장 존경 받는 부자는 적시적소에 돈을 쓸 줄 아는 사람이다. 가장 건강한 사람은 늘 웃는 사람이며 가장 인간성이 좋은 사람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않고 사는사람이다. 가장 좋은 스승은 지식을 아낌없이 주는 사람이고 가장 훌륭한 자식은 부모님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하는 사람이다. 가장 현명한 사람은 놀 때는 세상 모든 것을 잊고 놀며 일 할 때는 오로지 일에만 전념하는 사람이다. 가장 좋은 인격은 자기 자신을 알고 겸손하게 처신하는 사람이고 가장 부지런한 사람은 늘 일하는 사람이며 가장 사랑이 많은 사람은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며 가장 행..
기억해야 할 3가지 지혜 인간의 3가지 좋은 습관 1.일하는 습관 2.운동하는 습관 3.공부하는 습관 인간을 감동 시키는 3가지 액체 1.땀 2.눈물 3.피 3가지 만남의 복 1.부모 2.스승(멘토) 3.배우자 남에게 주어야 할 3가지 1.필요한 이에게 도움 2.슬퍼하는 이에게 위안 3.가치있는 이에게 올바른 평가 내가 진정 사랑해야 할 세사람 1.현명한 사람 2.덕있는 사람 3.순수한 사람 반드시 소유해야 할 3가지 1.건강 2.재산 3.친구(배우자) 인생의 3가지 후회 1.참을껄 2.즐길껄 3.베풀껄 살면서 한번 놓치면 다시 돌아 오지 않는 3가지 1.시간 2.말 3.기회 살아 가는데 가장 가치 있는 3가지 1.사랑 2.자신감 3.긍정적 사고 성공적인 사람을 만들어 주는 3가지 1.근면 2.진실성 3..
♡겨울에 더 아름다운 사람♡ 그대와 나의 사랑은 언제나 강물처럼 흘러갔으면 좋겠습니다. 고여 있지 말고 숲을 지나 계곡을 지나 먼바다에 이를 때까지 그대와 나의 사랑은 언제나 한결같이 서로 흘러갔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좋은 것만 생각하고 기쁜 것만 가르치며 잔잔한 미소로 서로를 마주 보고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겨울에도 얼음을 뚫는 물이 되어 고요히 흐르고 따스한 봄 날에는 만물을 소생 시키는 소중한 생명이 되어 곱게 흘러갔으면 좋겠습니다. 이 세상 사는 동안 서로의 가슴에 못질을 하지 않고 시린 가슴마다 따스한 온기 품어 넣는 뜨거운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래도록 변하지 않고 죽어서도 세상을 밝혀 주는 그대와 나의 사랑은 밝은 해 같은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출 처 - 中에서- >이미지 출처 -..
🗨 추한 노인 & 멋진 노인 저는 대학에서 심리학을 강의한 교수로 7년 전 퇴직을 하고, 6년째 서울 노인복지관을 순회하며 [건강과 마음]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다가, 지금은 [추한노인 멋진노인]이란 내용을 강의하는데 반응이 매우 좋습니다. 저는 3년 동안 복지관 노인 2015명에게 설문 조사를 통해 이 강의안을 얻어 냈습니다. 👎 추한노인의 3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첫째는 냄새가 나는 노인입니다. 입을 열면 구취(口臭), 몸에서 나는 체취(體臭), 옷에서 나는 의취(衣臭) 등이 노인의 악취(惡臭)입니다. 이는 나이들수록 자기 몸 관리의 태만에서 야기됩니다. 2️⃣ 둘째는 잘난 체 하는 노인입니다. 모임에 가면 거의 70~80% 이야기를 독점하는 노인입니다. 늙을수록 함구개이(緘口開耳)란 말이 ..
후회없는 오늘 삶에 후회를 남기지 말고 사랑하는 데 이유를 달지 마세요 어떻게 살아야 할지 머리 속으로 고민하지 말고 오늘 하루를 충실히 사는 일에 직접 부딪쳐보세요 거짓으로 겸손을 가장하지 마세요 세상에 그보다 더 오만한 짓은 없습니다 진짜 사랑은 누군가의 행복을 진심으로 바라는 것입니다 가짜 사랑은 아무래도 내 옆에 있기만을 바라는 것이지요 주위에 성공하는 방법에 대한 지침서들이 있다면 내다버리세요 당신이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오직 당신만의 지침서를 써 내려가는 것입니다. - 中 ,파울로 코엘료 - >글출처:카스-한줄의행복 >이미지 출처:카스-한줄의행복
오늘 힘들어하는 당신에게 오늘 힘들어하는 당신에게 마음 한 잔의 위로와 구름 한 조각의 희망과 슬픔과 외로움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살아가는 동안 좋은 날만, 좋은 일만 있다면 삶이 왜 힘들다고 하겠는지요. 더러는 비에 젖고 바람에 부대끼며 웃기도 울기도 하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지요. 내 마음 같지 않은 세상이라도 내 마음 몰라주는 사람들이라도 부디 원망의 불씨는 키우지 말고 그저 솔바람처럼 살다 보면 언젠가는 사철 푸른 소나무를 닮아있겠지요. 오늘 힘들어하는 당신 잘 사귀면 바람도 친구가 됩니다. 인내와 손을 잡으면 고난도 연인이 됩니다. 세월은 멈추는 법이 없어도 당신이 걷지 않으면 길은 가지 않습니다. 힘내세요. 용기를 가지세요. 당신의 평안을 기도합니다. - 이채..
널 찾는 내 마음 너 얼굴 웃어 밝아 환해져 오니 따라 웃는 내 마음도 참 밝구나 널 두고 그리며 말없이 사는 나 넌 아마도 나보다 훨씬 더할꺼야 그런데도 웃음 알려주는 그게 신기하다 못해 어찌나 고마운건지 너에겐 감사하다는 말만 나오네 암만 그리고 그려도 그리움인걸 보고파 보고파서 너 생각나면 널 찾는 내 마음은 한없이 달려만 가네 >글 : 손형우 >출 처 - 中에서- >이미지 출처 - 무료이미지 픽사베이-
내 영혼을 울리게 하는 ... 하늘에게 소중한 건 별입니다. 땅에게 소중한 건 꽃이며 나에게 소중한 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입니다. 내가 힘들어 지칠때 빗방울 같은 눈물을 흘릴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되어주세요.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은 못해도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보여줄 수 있습니다 난 그대를 만날 때보다 그대를 생각할 때가 더 행복합니다. 힘들고 지칠 때 혼자 넓은 바다에 홀로 남은 기분이 들 때 나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그런 나룻배가 되어주세요. 언제부터인가 내맘 한 구석에 자리 잡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마도 그 사람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인 것 같습니다. 누군가가 자기를 좋아하면 자기가 살고 있는 집의 하늘 위에 별이 뜬데요. 오늘 밤에 하늘을 좀 봐 줄래요 하늘 위에 떠 ..
결혼식 축의금 3만원 낸 친구가 보내온 택배…"눈물이 핑" "미안하다며 밥도 안 먹고 돌아간 친구" "택배엔 명이 옷과 편지…밤새 마실 생각" 한 남성이 결혼식에서 축의금으로 3만원을 낸 친구가 미안하다며 보내온 택배에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는 사연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일 '결혼식에 와서 3만원을 내고 간 친구'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결혼식 때 3만원을 내고 식비가 더 나온다며 밥을 먹지 않고 가려는 친구가 있었다"며 친구와의 일화를 소개했다. 그는 "유일하게 고향에서 올라온 몇 안 되는 친구여서 억지로 잡아 절대 가면 안 된다고 식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라고 했다"며 "친구는 야속하게도 짧은 편지를 놓고 식이 끝나기 전에 내려갔다"라고 회상했..
🦋°°얕은 자는 시끄럽고, 깊은 자는 조용하다 아무리 옳은 말을 해도 그가 욕을 섞기 시작하면 나는 그의 이야기를 그만 듣는다. 그의 말은 아직, 충분히 준비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자신의 생각을 잘 정리한 사람은 비속어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 생각 자체가 완벽히 모양을 잡으면, 말은 그저 설명하는 역할만 하면 된다. 아무리 정의를 말해도 그가 타인을 낮춰 부르기 시작하면 나는 그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지 않는다. 그의 정의는 아직, 충분히 준비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정의는 자기 삶의 도덕에서 출발해야 한다. 그럼 정의를 말하는 입술에서 굳이 타인을 낮추는 말이 나올 필요가 없다. 자기 삶의 도덕이 완벽하게 모양을 잡으면, 그저 말로 설명하는 것으로 바로 정의가 된다. 시냇물처럼 사는 사람이 있고, ..
가을비는 생각에 잠기다. 센치한 가을에 비 오면 그리운 사람 보고플꺼야. 바람불고 비가오니 향긋한 핸드커피 마셔본다. 창밖에 조용히 내리는 빗물에 보고 싶은 사람 오실려나 ! 기다리다 보면 오시겠지..... 오실적에는 떨어진 낙엽 살프시 밟고 오소소.. 그 님은, 볼수도 만질수도 길지도 짧지도 않고 맛도 없고 잘 생기지도 않아 .... 이 가을이 가기전에 나의 기도 들어주소소.... 개나리 학당 묘진 合掌 >출 처 - 中에서- >이미지 출처 - 무료이미지 픽사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