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운명은 네 손안에 있다 작은 산에 스님 한 분이 살았다. 들리는 바로는 아직까지 단 한명도 그의 말문을 막히게 한 사람이 없다고 한다. 어느 날 똑똑한 아이가 손에 작은 새 한마리를 쥐고 스님께 가서 여쭈었다. 이 새가 죽은 건가요? 아니면 살아 있는 건가요? 그리고 생각했다. 스님이 살았다고 하면 목 졸라서 죽여버리고 죽었다고 하면 날려 보내야지. 내가 드디어 이 스님을 이기는구나. 스님이 웃으면서 말했다. 얘야, 그 새의 생사는 네 손에 달렸지 내 입에 달린 것이 아니란다. 꼬마는 새를 날려 보내며 말했다. 스님은 어떻게 이토록 지혜로우신가요? 그러자 스님이 대답했다. 예전에는 정말 멍청한 아이였다. 그러나 매일 열심히 공부하고 생각하다 보니 지혜가 생기기 시작하더구나. 너는 나보다 더 지혜로운 ..
[인맥(人脈)이란] 인맥이란? 내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알고 있는가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나를 "알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키 포인트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나를 "인정"하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또한 인맥은 내가 얼마나 많은 사람과 "소통" 하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주동적으로 나와 소통하길 "원"하느냐는 것입니다 또 다른 인맥은 내가 얼마나 많은 사람을 "이용"하는 가가 아니고, 내가 얼마나 많은 사람을 "돕고" 있는가입니다. 또 다른 형태의 인맥은 얼마나 많은 사람이 내 면전에서 나에게 "아첨" 하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뒤에서 나를 "칭찬"하는가입니다. 마지막으로 인맥은 내가 잘 나갈 때 얼마나 많은 사람이 나를 "떠받들어" 주는가 가 아니고, 내가 곤경에 처했을 때 ..
아~! 어디쯤 왔을까? 가던 길 잠시 멈추고 뒤돌아 보니 걸어온 길 모르듯 갈 길도 알 수가 없다. 이제는 어디로 흘러 갈 것인가 걱정하지 말자. 어디쯤 왔는지 어디쯤 가고 있는지 아무도 알 수가 없는 노년의 길 오늘도 어제 처럼 내일은 또 오늘 처럼 그냥 지나가다 세월이 무심코 나를 데리고 갈 것이다. 사랑을 알 때쯤 사랑은 식어가고 부모를 알 때쯤 부모는 내 곁을 떠나가고 건강의 중요성 느낄 때쯤 건강이 무너지기 시작하고 나 자신을 알때쯤 많은걸 잃었다. 좋은 사람으로 만나 착한 사람으로 헤어져 그리운 사람으로 남아야 한다 얼굴이 먼저 떠오르면 보고 싶은 사람이고 이름이 먼저 떠오르면 잊을 수 없는 사람이니.. 이것이 나이별 이칭 (異稱)별 별칭 (別稱)별 인간관계이..
🌼🌾🍁아~! 어디쯤 왔을까? 🌼🌾🍁 🍂🍁🍂 가던 길 잠시 멈추고 뒤돌아 보니 걸어온 길 모르듯 갈 길도 알 수가 없다. 이제는 어디로 흘러 갈 것인가 걱정하지 말자. 어디쯤 왔는지 어디쯤 가고 있는지 아무도 알 수가 없는 노년의 길 오늘도 어제 처럼 내일은 또 오늘 처럼 그냥 지나가다 세월이 무심코 나를 데리고 갈 것이다. 사랑을 알 때쯤 사랑은 식어가고 부모를 알 때쯤 부모는 내 곁을 떠나가고 건강의 중요성 느낄 때쯤 건강이 무너지기 시작하고 나 자신을 알때쯤 많은걸 잃었다. 좋은 사람으로 만나 착한 사람으로 헤어져 그리운 사람으로 남아야 한다 얼굴이 먼저 떠오르면 보고 싶은 사람이고 이름이 먼저 떠오르면 잊을 수 없는 사람이니.. 🍁🍂🍁🍂 이것이 나이별 이칭 (異稱)별 별칭 (別稱)별 인간관계이다 인..
“인생에 공짜는 없다.”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걱정하지 말고, 내가 능력이 없음을 걱정하라. 내가 준비만 잘하고 있다면 남들이 알아줍니다. “인생은 마라톤입니다” 우린 언제든지 이길 수 있다. 우린 언제든지 질 수 있다. 인생이라는 마라톤을 달릴 때는 일희일비하며 흔들리지 말고 묵묵히 내가 생각하는 본질이 무엇인지, 내 안에는 실력이 있다는 자존을 가지고 ‘Be Yourself’하는게 잘 사는 방법인 것 같아요. “인생에 정답은 없습니다.” 모든 선택에는 정답과 오답이 공존합니다. 지혜로운 사람들은 선택한 다음에 그걸 정답으로 만들어내는 것이고,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걸 선택하고 후회하면서 오답으로 만들죠. 후회는 또 다른 잘못의 시작일 뿐이라는 걸 잊고 말입니다. 최선을 다한 인생이 아름다운 것이..
겸손이란 참으로 자신 있는 사람만이 갖출 수 있는 인격이다. 자신과 자부심이 없는 사람은 열등의식이나 비굴감은 있을지언정 겸손한 미덕을 갖추기 어렵다. 겸손은 자기를 투시할 줄 아는 맑은 자의식을 가진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이다. 자기의 한계를 알고 한정된 자신의 운명과 우주의 영원 무변성과를 대비할 줄 아는 분별력을 가진 사람만이 겸손할 수가 있다. 또한 겸손은 생명 있는 모든 것, 혹은 무생물의 모든 것까지 애련히 여기는 마음에서 유래하는 것이며 그들의 존재함에 대한 외경심에서 비롯하는 것이다. 자연의 모든 뜻, 옆에 있는 사람이나 사물을 모두 스승으로 삼아 가르침을 얻고자 하는 겸허함을 가진 이의 삶은 경건하다. 경건한 삶을 사는 사람은 함부로 부화뇌동하지 않으며, 함부로 속단하지 않으며, 운명을 수..
내가 만일 삶을 다시 살수 있다면 쓸데없는 걱정은 덜어두고 행복한 고민만 하리라. 단순한 일상의 즐거움을 느끼고 삶의 매 순간순간에 집중하리라. 할 수만 있다면 빚을 지고서라도 여행을 가리라. 새로운 것은 겁내지 않고 해보고 후회하리라. 사랑한다면 사랑한다고 표현하고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속 시원히 하고 살리라. 내가 만일 삶을 다시 살수 있다면 더 많은 이들을 만나고 더 많은 이들을 알아가며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리라. 포기할 것은 일찍 포기하고 잡고 있지 않으며 다양한 가능성을 추구하며 경험해 보리라. 다름을 이해하고 틀림은 포기하며 내 것이 아닌 것을 내 것으로 만들지 않으리라. 어떤 이에겐 길다면 길고 어떤 이에겐 짧디 짧은 이 내 삶이 수많은 실수와 경험들로 지나 왔겠지만 더 ..
'늘..' 이라는 한글자 '늘..' 이 한글자가 표현하고 전달하는 이야기를 참 좋아해 이 단어 옆에 붙여지는 또다른 단어들은 설레임을 안겨주거든 나쁜 단어와 함께하면 어울리지 않잖아 올망졸망 예쁜 단어옆에 있어야 한다는 거지 늘 생각했어 늘 좋아했어 늘 보고 싶었어 이렇게 말이야 늘.. 당신이 그립습니다 늘.. 당신이 보고픕니다 늘.. 당신이 사랑스럽습니다 늘.. 당신을 존경합니다 늘..항상 당신은 나와 함께 호흡합니다 늘..이란 예쁜 친구가 오늘은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나에게 고맙다 >출처 -- 중에서- >이미지 출처 -무료및 픽사베이-
내려놓음의 끝에는 행복이 있다 내가 행복할 때보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할 때 더욱 행복합니다. 포기는 할 수 없다고 멈추는 것이고, 내려놓음은 할 수 있지만 비우는 마음으로 하지 않기로 결단하고 멈추는 것입니다. 포기는 아쉬운 결정이고, 내려놓음은 깊은 성찰인 것입니다. 옳은 일을 할 때 느끼는 기쁨과 바른 길을 갈 때 느끼는 평안, 바로 그 기쁨과 평안이 우리 인생의 가장 큰 보상입니다. 그 기쁨과 평안 속으로 걸어가면, 인생의 모든 순간은 영원한 시간입니다. 마지막은 마지막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인생의 아름다운 마무리는 지금을 마지막처럼 사는 것입니다. - 中 ,조정민 - >출처 -- 중에서- >이미지 출처 -무료및 픽사베이-
👬 함께 하는 세상 👫 바람개비는 바람이 불지 않으면 혼자서는 돌지 못합니다. 이 세상 그 무엇도 홀로 존재란 없습니다. 사람도 혼자 살지 못합니다. 함께 만들고 더불어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랑, 봉사, 희생 이런 마음이 내 안에 그리고 우리 안에 있을 때, 사람도, 세상도 더욱 더 아름다운 법입니다. 넘칠 때는 잘 모릅니다. 건강할 때는 자칫 잊고 삽니다. 모자랄 때, 아플 때, 비로소,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는 한 걸음도 뗄 수 없다는 것을 절실히 알게 됩니다. 카톡도 혼자서는 못합니다. 그냥 무턱대고 보내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우정과 사랑을 나누는 지인이 있기때문입니다. 더불어 살아야 한다는 말은 서로 돕고 살라는 의미입니다. 함께 어울리고, 함께 채워주고, 함께 나눠주고, 함께 위로하면서 아름답..
마음의 모습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 운동을 하거나 예쁘게 보이기 위해 화장을 한 것도 아닌데 얼굴이 좋아졌다는 말을 들을 때가 있다. 무슨 좋은 일이라도 있냐고 묻지만 삶에 커다란 변화가 일어난 것은 아니다. 비슷한 일상을 살고 있는 것 같지만 마음이 그만큼 편안해졌다는 말일 것이다. 근심은 아무리 감추려고 해도 나타나고 삶의 평안함은 드러내지 않아도 나타난다. 사람들은 내 안색을 보며 잘도 알아챈다. 이렇듯 보이지 않는 마음의 건강 상태는 자연스럽게 지금의 나를 나타낸다. 그래서 화려한 겉치장에 신경 쓰기보다는 언제나 내면의 상태를 가꾸는 데 집중해야 한다. 내면의 모습이 곧 외면의 내가 된다. >글 : 김재식 - >출처 -- 중에서- >이미지 출처 -무료및 픽사베이-
하루의 삶을 여행처럼 눈을 감으니 세상이 깜깜해졌다. 다시 눈을 뜨니 세상이 환하게 밝아졌다. 변한 건 없는데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 세상이 깜깜해지고 밝아졌다. 세상을 살아간다는 건 비록 마음먹은 대로 되진 않겠지만 세상을 마주하는 마음만큼은 마음먹은 대로 될 수 있다. 날마다 빈 마음으로 신바람나게 오늘의 세상과 마주하자!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中 >출처 -- 중에서- >이미지 출처 -무료및 픽사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