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당신 고맙다는 말 대신 아무 말 없이 미소로 답할 수 있고 둘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 수 있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 말이 없어도 같은 것을 느끼고 나를 속인다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 점을 덮어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 깊이 남을 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는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나지막한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 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소중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하루 커피.많이 마시면 빨리 노화된다.커피·매운 음식 등 늙게 만드는 음식▶하루 커피 ‘이만큼’ 마시면 빨리 늙는다?…노화 유발 음식 6▶먹는 음식은 허리둘레부터 기분까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노화도 예외는 아니다. 먹는 음식은 허리둘레부터 기분까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노화도 예외는 아니다. 연구를 통해 지중해 식단은 노화 진행을 늦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 E와 콜린과 같은 항산화제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은 인지 건강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반대로 건강을 해치는 음식도 있다. 미국 피닉스대 간호대학 학장이자 영양사인 라엘른 브룩스 박사는 미국 포춘지와의 인터뷰에서 “설탕, 지방, 소금, 방부제 등이 들어간 음식은 염증 반응을 일으켜 DNA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침으로써 노화로 이어..
소화불량 신경을 많이 쓰고 애간장이 타서 마음의 진액을 졸인다는 노심초사(勞心焦思). 오늘도 이런저런 근심 걱정과 여기저기서 스트레스를 받다보면 조금 전 먹은 음식이 체하기 일쑤다. 오늘 점심도 소화제 없이 무사히 지나갈 수 있을까? ○ 스트레스, 위장에 영향주고 어혈 만들어 스트레스를 받으면 위를 관장하는 미주 신경이 자극되어 위장 기능에 영향을 주어 소화불량이 생긴다. 이는 섭취한 에너지가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방해하여 피로와 짜증을 더욱 쉽게 느끼게 한다. 이것이 반복되다 보면 스트레스가 소화 기능에 장애를 일으키는 악순환의 시작인 셈이다. 여성의 경우 예민하고 신경을 많이 쓰다 보면 어혈이 자궁에 맺혀 생리통이 나타나고, 그것이 얼굴로 올라와 피부 트러블을 일으킨다. ○ 이상 발견되지 않는 ‘기능..
"그대여, 나는 언제나 이렇게 소망합니다" 그대 숨쉬는 하늘 아래, 그대 머무는 세상에서, 추억 한줌으로 살수 있음도 행복이라면 행복이지요.. 욕심부려 무엇합니까..? 미우면 미운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세상사 순응하며 살 일이지요.. 성급한 걸음으로 앞서 갈일 있겠습니까..? 사랑이 부족했다면, 더 깊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지요.. 해답없는 사랑, 규칙없는 사랑일지라도 만남은 소중해야 합니다.. 인연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인간은 홀로 존재할 수 없기에, 젖은 어깨 털어주고 때묻은 마음 헹구어내 잘익은 봄의 가운데로 함께 걸어가야겠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엔 거리가 있습니다.. 그 거리를 좁히고 믿음이라는 징검다리를 놓으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친구라는 이름이 붙여지고.. 그 거리를 멀게 하여 무..
꼭 먹어야 할 단백질 달걀-두부 먹으면 변화가 ◆중년에 잘 먹어야 건강한 노년 기대... 단백질, 칼슘 더 신경 써야 두부는 달걀 못지 않게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이다. .필수 아미노산과 칼슘, 철분 등이 많아 중년 여성에 특히 좋다. 나이 들어 각종 병치레로 병원 진료를 받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중년은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의 갈림길이다. 내 몸을 적극적으로 챙겨야 노년에 치료비가 덜 든다. 특히 중년 주부들의 경우 매일 식사를 대충 때울 경우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남은 밥에 김치만 먹지 말고 달걀-두부라도 꼭 먹어야 한다. ▶지난해 진료비 43.1%가 65세 이상… 갈수록 병치레 늘어 4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2022년도 건강보험 주요 통계’에 따르면, 사상 처음으로 100조원을 넘긴..
그런 당신이 참 좋았습니다 낯설지 않은 당신이 좋았습니다. 한 마디 말을 해도 다정한 당신이 참 좋았습니다. 항상 염려해주고 아껴주고 먼 곳이지만 늘상 마음을 제게 열어두는 당신이 고마웠습니다. 바램 없는 그 편한 미소며 거짓 없는 그 따사한 가슴이며 세상에 당신이 있다는 것이 참 고마웠습니다. 뭐 하나 줄 게 없는 나이지만 그래도 당신은 내 유일한 쉼이고 내 유일한 소망입니다. - 사랑이고 싶습니다>中 ,배은미 - ______________________ >출처 - 中에서- >이미지 출처 -- ______________________ ✒️직접 작성한 글이 아닙니다. 좋은글을 옮겨와 공유하는 것이니 작가님들의 작품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내 나이 뒤돌아 보며 문득^^ 가던 길을 멈춰 서서 뒤돌아 봅니다 꽃이 피던 세월이 있었습니다 아지랑이 피고 새가 울고 희망에 들떠서 꿈에 부풀던 세월도 있었습니다 그때는 그런 세월이 영원한 줄 알았지요 하지만 행복하던 봄은 그리 길지 않았습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 알몸으로 서서 살아가기 위해서 애써야 하는 세월이 왔습니다 태풍도 불고 폭우도 와서 힘들었던 세월이 더 길었습니다 하지만 간혹은 나무 그늘 아래서 매미 소리에 화답하는 안온함도 있었습니다 비가 오고 나면 무지개 뜨는 날도 있었습니다 이제 여름! 가을 준비를 하는 여름 열매도 열리고~~ 어떤 열매가 열릴까요? 어떤 씨앗을 뿌렸나 더듬어 봅니다 사랑을 뿌렸을까? 희망을 뿌렸을까? 행복을 뿌렸을까? 보람을 뿌렸을까? 혹여 슬픔을 뿌린 건 아닌지, 절..
이런게 인연이지 싶습니다 살다보면 만나지는 인연 중에 참 닮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한 번을 보면 다 알아버리는 그 사람의 속마음과 감 추려는 아픔과 숨기려는 절망까지 다 보여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마도 전생에 무언가 하나로 엮어진게 틀림이 없어 보이는 그런 사람이 있나봅니다. 깜짝 깜짝 놀랍기도 하고 화들짝 반갑기도 하고 어렴풋이 가슴에 메이기도 한 그런 인연이 살다가 보면 만나지나 봅니다. 겉으로 보여지는 것 보단 속내가 더 닮은 그래서 더 마음이 가고 더 마음이 아린 그런 사람이 있나봅니다. 그러기에 사랑은 어렵고, 그리워하기엔 목이 메이고, 모른 척 지나치기엔 서로에게 할 일이 아닌 것 같고 마냥 지켜보기엔 그가 너무 안쓰러워 보듬어가며 그런 하나하나에 마음을 터야 하는 사람 그렇게 닮..
참된 아름다움 "인간(人間)"이 바꿀 수 없는 것은 없습니다. '과거(過去)'는 해석(解釋)에 따라 바뀝니다. '미래(未來)' 결정(決定)에 따라 바뀝니다. '현재(現在)' 지금 행동하기에 따라 바뀝니다. 바꾸지 않기로 고집하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목표(目標)'를 잃는 것보다 '기준(基準)'을 잃는 것이 더 큰 위기입니다. "인생(人生)"의 방황은 목표를 잃었기 때문이 아니라 기준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가치'는 더 많은 소유가 아니라 더 깊은 "인격(人格)"입니다. 인생의 진정한 목적은 무한한 성장이 아니라 끝없는"성숙(成熟)"입니다. '인생의 참된 아름다움'은 성공이 아니라 성품입니다. 정글을 빠져나갈 때 가끔 큰 나무 위에 올라가 '방향(方向)'을 점검합니다. '쉼'은 점검의 시간입..
부부간에도 지켜야 할 10가지 교통법규 1. 일방통행 부부간에 일방통행은 없습니다. 언제나 쌍방통행입니다. 너는 너, 나는 나 하는 식의 일방통행 자는 부부 교통법규의 첫째 항목에서 딱지를 떼어야 합니다. 2. 차간 거리유지 앞차와 뒤차가 너무 가까우면 충돌하기 쉽고, 너무 멀어지면 다른 차가 끼어듭니다. 부부간에 지나치게 가까우면 존경심이 없어져 충돌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상대에게 너무 무심하거나 냉정하게 대하면 부부 사이에 제3의 인물이나 장애물이 끼어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부부사이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 합니다. 3. 경적금지 자동차의 경적으로 인한 피해가 큰 것처럼, 당신의 높은 목소리는 상대방에게 스트레스를 줍니다. 행복한 부부가 되려면 목소리부터 낮춰야 합니다. 4. 추월금지..
제발 다 큰 자식분들은 집에서 좀 내쫓으세요 한 사람이 성인이 되고 경제활동을 시작했더라도 결혼 준비를 안 해봤다면 여전히 세상 물정 모르는 무지렁이로 살게 됩니다. 즉, 군인이나 공무원 또는 대기업 사원처럼 직장에서 기숙사나 사택이 장기간 제공되는 경우, 또는 나이 서른 넘기도록 부모님 집에 얹혀서 식충이로 살고 있는 경우, 이런 경우들이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최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신 명의로 된 대지지분의 소중함을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자본주의를 이해하지 못한 부모님의 집에 얹혀서 살고 있는 자식의 케이스가 가장 최악일 것입니다. 이런 부모님의 경우 자식의 자립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부모님들이 나이 지긋한 자식들의 숙식을 해결해 주곤 합니다. 그런데 부모님..
건강과 벗 돈보따리 짊어지고 요양원 가봐야 무슨 소용있나요? 경로당 가서 학력 자랑 해봐야 누가 알아 주나요? 늙으면 있는 자나, 없는 자나, 그 자가 그 자요 배운 자나, 못배운 자나 거기서 거기랍니다 병원가서 특실입원, 독방이면 무슨 소용 있나요? 지하철 타고 경로석 앉아 폼잡아 봐야 누가 알아 주나요? 늙으면 잘 생긴 자나, 못생긴 자나 그 자가 그 자요 모두가 도토리 키 재기요, 거기서 거기라오 왕년에 회전의자 안돌려 본 사람 없고, 소시적 한가락 안해 본 사람 어디 있겠습니까? 지난 날의 영화는 다 필름처럼 지나간 옛일 돈과 명예는 아침이슬 처럼 사라지고 마는 허무한 것이랍니다 자식 자랑도 하지마십시오 반에서 일 등했다 자랑하고 나니 바로 옆에 전교 일등 있드랍니다 돈 자랑도 하지마십시오 돈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