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에 느끼는 삶이란 중년이 되고보니 세상 사는게 허무하고 즐거움이 별로 없다 친구를 사귀면 좋다고 하는데 충분한 가치가 있을지 의문이다 예전에 한때에는 마냥 달콤했던 시절도 있었는데,이제는 꿈같다 험한 인생을 헤치며 함께 살아온 사람도 무덤덤하게 변해가고ᆢ 인생 오십넘으면 무엇으로 살고 무엇으로 인생을 만들어 가는지 불같이 뜨거운 열정도 줄어들고 잠자리도 따로국밥이 되어가고ᆢ 그렇게 뜨거운 열정도 보증기간이 있는지,시큰둥 가족으로만 보고ᆢ 아직도 난 가슴이 뜨거운데 ,벌써 넘어지긴 싫은데, 내마음 같지않고ᆢ 생리적인 아픔은 순리라고 치부 하더라도,현실은 늘 외롭구나 도덕을 생각하니,삶이 지쳐가고 의리를 생각하니 가슴이 아프다 그간 살아온 삶에 후회는 없다 가슴에 열정이 단지 아플 뿐이다 청안/김상원 _..
생활의 지혜 총정리! ★생선요리를 하니 손에서 냄새가? 생선이나 마늘 같은 음식냄새가 배어 지독하죠? 식초로 닦아보세요 ★떡을 써는데 칼에 붙어요? 칼에 랩을 씌우거나 떡에 씌우고 잘라보세요 ★옥수수보관은? 옥수수는 금방 변하는 음식입니다. 샀을 때 모두 삶아서 냉동실에 넣고 먹을 때 쪄서 먹으면 아주 오래 먹을 수 있어요 ★파가 남아서 자꾸 버려요? 냉장고에 보관할 때 신문지에 말아서 보관하면 보관기간이 3배 연장! ★감자가 싹이 났어요? 싹이 나지 않게 하려면 신문지에 말아서 비닐에 넣고 야채실에 보관 오래가요 ★차에 꿀을 넣었는데 하얗게 변햇다? 레몬을 조각내어 넣어보세요 하얀게 풀려요 ★튀기는데 기름이 튀어요? 야채나 생선을 튀길 때는 기름에 소금 한줌을 넣으세요. 특히 생선은 양쪽끝에 밀가루를 ..
동행(同行)하는 인생(人生) 어리석은 개미는 자기 몸이 작아 사슴처럼 빨리 달릴 수 없음을 부러워 하고, 똑똑한 개미는 자신의 몸이 작아서 사슴의 몸에 붙어 달릴 수가 있음을 자랑으로 생각한다. 어리석은 사람은 스스로의 단점을 느끼면서 슬퍼하고, 똑똑한 사람은 자기 장점을 찾아내어 자랑한다. 화내는 얼굴은 아는 얼굴도 낯설고, 웃는 얼굴은 모르는 얼굴이라도 낯설지 않다. 찡그린 얼굴은 예쁜 얼굴도 보기 싫고, 웃는 얼굴은 미운 얼굴이라도 예쁘게 보인다. 고운 모래를 얻기 위해 고운 체가 필요하듯, 고운 얼굴을 만들기 위해서 고운 마음이 필요하다. 매끄러운 나무를 얻기 위해 잘드는 대패가 필요하듯이, 멋진 미래를 얻기 위해서는 현재의 노력이 필요하다. 욕심이 많은 사람은 자신의 연장을 두고서 남의 연장을 ..
말한대로 이루어집니다 생각이 말이 되고, 말이 행동이 되고, 행동이 습관이 되고, 습관이 성격이 되고, 성격이 운명이 되어, 당신의 삶을 결정 짓습니다. 내 생각과 내 말이 내 삶을 결정합니다. 진정 이러한 것을 안다면 생각과 말을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함부로 했던 불평불만의 마음,부정적인 말을 오늘 깨끗하게 다 지워 버립니다. 축복하는 마음,사랑하는 마음으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말, 상대를 세워주는 말을 함으로써 삶의 주름이 점점 펼쳐지는 아름다운 축복을 경험해 보시지 않으실래요? 분명히 패배할 상황에서 승리를 고백하세요. 분명히 모자란 상황에서 풍요함을 고백하세요. 자기가 말한대로 됩니다. 자기가 말한대로 이루어집니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둔다고 하셨습니다. 믿음으로 가득찬 말들이 사..
명심보감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 1. 남을 무시하지 말라. 태공이 말하였다.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여 남을 업신여겨서는 안 되고, 자기가 크다고 생각해서 작은 사람을 무시해서는 안 되고, 용기를 믿고 적을 가볍게 대해서는 안 된다. 2. 의심받을 일은 아예 하지 말라. 태공이 말하였다. 참외밭에서는 신을 고쳐 신지 말고, 오얏나무 밑에서는 갓끈을 바로잡지 말라. 3. 힘으로 남을 이기려 하지 말라. 맹자가 말하였다. 힘으로 남을 이기려 하면 겉으로는 복종하는 체하지만 진심으로 복종한 것이 아니라 힘이 부족해서요, 덕으로써 남을 복종시키려 하면 마음속으로 기뻐서 진심으로 복종하게 된다. 4. 아무리 화가 나도 참아야 한다. 한때의 분노를 참으면 백 일 동안의 근심을 면할 수 있다. 5. 남을 해치고자 하면 ..
세상과 사람에게 마음 다친 그대에게 이유 없이 미움을 받으며, 온갖 오해와 시기 질투가 가득한 세상살이를 하다 보면, '연륜이 쌓이면 나아지겠지.'라고 생각하며, 이미 닫힌 마음을 더 꽁꽁 싸맨다. 하지만 당신의 마음이 아픈 이유는 연륜이 쌓이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라, 너무 심하게 세상을 차단했기 때문이다. 그대가 마음을 열면, 그 안으로 수많은 마음이 들어올 것이다. 물론 시기와 질투도 들어오겠지. 하지만, 그걸 받아들이는 내 마음이 순결하면 시기와 질투도 힘을 잃고 가장 투명한 모습으로 내 마음에 안긴다. 상대의 글에 댓글을 남길 때도, '내가 좋은 마음으로 댓글을 남겼으니, 상대도 내게 만족할 만한 댓글을 남겨주겠지?'라는, 반응을 기대하지 말라. 이미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면, 내가 할 일은 그걸로..
사랑하고 싶은 사람 함께 있을때.. 설레이는 사람보다는 편해지는 사람이 좋고 손을 잡으면.. 손이 따뜻해지기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져오는 사람이 좋고 밥을 먹으면.. 신경쓰이는 사람보다는 함께일때 평소보다 더 많이 먹을수 있는 사람이 좋고 문자가 오면.. 혹시나 그사람일까 기대되는 사람보다는 당연히 그사람이겠지 싶은 사람이좋고 걱정해줄때.. 늘말로만 아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보다는 오직 행동하나로 묵묵히 보여주는 사람이좋고 친구들 앞에서.. 나를 내세워 만족스러워하는 사람보다는 나로 인해 행복하다고 쑥쓰럽게 말해주는 사람이좋고 술을 마시고 전화하면.. 괜찬냐고 걱정해주는 사람보다는 다짜고짜 어디냐고 물어보는 사람이좋고 첫눈이 오면.. 전화로 첫눈 왔다며 알려주는 사람보다는 지금 나와 집앞이다 이한마디로 보여주..
평생 명심 해야 할 사람 명언 21가지 가장 무서운 사람은? ☞ 나의 단점을 알고 있는 사람이고, 가장 경계해야 할 사람은? ☞ 두 마음을 품고 있는 사람이며, 가장 간사한 사람은? ☞ 타인을 필요할 때만 이용해 먹는 사람이다. 가장 나쁜 친구는? ☞ 잘못한 일에도 꾸짖지 않는 사람이고, 가장 해로운 사람은? ☞ 무조건 칭찬만 해주는 사람이며,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 잘못을 되풀이 하는 사람입니다. 가장 나약한 사람은? ☞ 약자 위에 군림하고 있는 사람이고, 가장 불쌍한 사람은? ☞ 만족을 모르고 욕심만 부리는 사람이며, 가장 불행한 사람은? ☞ 불행한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입니다. 가장 불안한 사람은? ☞ 마음의 안정을 찾지 못하는 사람이고, 가장 가난한 사람은? ☞ 많이 가지고도 만족하지 못하..
인생(人生)의 참 맛... 서로 보살펴 주고 모자라는 부분을 채워주고 언제나 아름답게 사랑하면서 살아갔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누가 그랬지요. 인생에서는 지식보다 경륜이 삶을 윤택하게 한다구요. 온갖 고초를 겪고 산전수전 겪다 보면 삶의 지혜도 깨닫고 사랑이 뭔지. 인생이 뭔지. 아픔이 뭔지 그리고 그리움은 추억이라는 것을 따로 배우지 않아도 우린 터득하며 살아갑니다. 행복을 추구하려면 배려와 희생이 필요하고, 만연의 웃음을 지을려면 마음이 순백해야 하고, 사랑을 받을려면 먼저 사랑을 배풀어야 하고, 마음을 비워버리면 가볍다 하셨습니다. 욕심에서 비워버리고 질투에서 비워버리고 다만, 사랑에서는 비우지 말고 꽉꽉 채워서 좋은 것으로 아낌없이 나누며, 이 세상 머무는 동안 고뇌는 멀리 하고, 즐거움으로 행복의..
사는동안 우리 사는동안 그저 바라만 봐도 기분좋은 인연이면 좋겠네 굳이 마음을 확인하지 않아도 운명이라 여기며 아낌없이 내어주고 바램없는 순수한 사랑 이면 좋겠네 눈뜨고 있는 매순간 그대는 그리움이 되고 떠올릴 사람이 있음에 감사하며 이러구러 살아가야지 어느날! 이 감정 흔적없이 사라진대도 다만 기억해야지 당신이 있어 행복했음을 .... 나를 지켜봐주는 이가 내가 지켜줄수 있는 이가 있는것도 삶의 축복일지니 그끝까지 지켜주는 이가 됩시다 -꿈꾸는 원덕사 中- >출처 - 中에서- >이미지 출처 -- ✔직접 작성한 글이 아닙니다. 좋은글을 옮겨와 공유하는 것이니 작가님들의 작품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철부지 철이 없는 사람을 '철부지'라고 부른다. 철부지는 원래 '철不知'라고 쓴다. '철을 알지 못한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철이란 무엇인가? 사시사철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변화를 알아채지 못하는 사람이 철부지인 것이다. 다시 말하면 '때'를 모른다는 말이다. 봄이 오면 밭을 갈아 씨를 뿌리고, 여름에는 땀을 흘리면서 김을 매고, 가을에는 열매를 수확하고, 겨울에는 월동을 하기 위해서 창고에 저장해야 한다. 철을 모르는 사람은 땅이 꽁꽁 얼어붙은 엄동설한에 씨를 뿌리려고 들판에 나가는 사람이다. 눈밭에 씨를 뿌리면 싹이 나올리 없다. 가을이 되어서 수확을 해야 하는데, 철을 모르면 수확을 할 줄 몰라서 열매가 땅에 떨어져 썩어 버린다. 이렇게 설명하면 쉽지만, 사실 자기 인생 사이클에서 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