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하고 싶은거 다 하면서 성공을 기대하는 건 남의 것을 훔치는 것과 같다. 먹고 싶은거 보고 싶은거 맘대로 다 하고 잠도 실컷 자고 만날 사람 다 만나면서 성공으로 가는 길이 멀기만 하다고 세상을 탓하는 건 말이 안되는 것이다. 선택이란, 그 중에 갖고 싶은 걸 고르는게 아니라 어떤 걸 버려야할지 결정하는 것이다. 진짜 갖고 싶은 게 있다면 무언가를 포기할 줄도 알아야한다. ㅡ 스티븐 코비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중에서 ㅡ
📌 삶의 과정이 행복인 것을... 📌 산 꼭대기에 오르면 행복 할거라 생각 하지만 정상에 오른다고 행복한건 아니다. 어느 지점에 도착하면 모든 사람이 행복해지는 그런 곳은 없다. 같은 곳에 있어도 행복한 사람이 있고 불행한 사람이 있다. 같은 일을 해도 즐거운 사람이 있고 불행한 사람이 있다. 같은 음식을 먹지만 기분이 좋은 사람과 기분 나쁜 사람이 있다. 같은 물건, 좋은 음식, 좋은 장소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것들을 대하는 태도이다. 무엇이든 즐기는 사람에겐 행복이 되지만 거부하는 사람에겐 불행이 된다. 정말 행복한 사람은 모든 것을 다가진 사람이 아니라 지금 하는 일을 즐거워 하는 사람, 자신이 가진것을 만족해 하는 사람, 하고 싶은 일이 있는 사람, 갈곳이 있는 사람, 갖고 싶은 것이 있는 사람이..
삶의 여유를 아는 당신이 되기를 살아온 날보다 살아가야 할 날이 더 많기에 지금 잠시 초라해져 있는 나를 발견하더라도 난 슬프지 않습니다. 지나가 버린 어제와 지나가 버린 오늘 그리고 다가올 미래 어제같은 오늘이 아니길 바라며 오늘같은 내일이 아니길 바라며. 넉넉한 마음으로 커피 한 잔과 더불어 나눌 수 있는 농담 한마디의 여유 초라해진 나를 발견하더라도 슬프지 않을 것입니다. 그저 누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바랄 뿐입니다. 우리는 하루를 너무 빨리 살고 너무 바쁘게 살고 있기에 그냥 마시는 커피에도 그윽한 향기가 있음을 알 수 없고 머리위에 있는 하늘이지만 빠져 들어 흘릴 수 있는 눈물이 없습니다. 세상은 아름다우며 우리는 언제나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난 초라하지만 넉넉한 마음..
혼불& 끄적임 "낯 모르는 사람끼리 만나서 무슨 정이 그렇게 샘물같이 솟아 난다냐. 사람의 정이란 나무 키우는 것 한가지라 그져 성심껀 물주고 보살피고 믿어두면 어느새 잎사귀 나고 꽃도 피고 언제 그렇게 됐는가 쉽게 열매도 여는 것이다. 최영희 " 끄적임 '혼불' 은 제가 유난히도 좋아하는 글귀예요. 서로 다른 환경.다른 가치관, 그리고 삶의 모습 또한 전혀 다른 사람끼리 만났으니 매일 웃을 수만은 없지요. 그러나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첫인상이 별로였어도 자꾸 보다보면 새로운 면도 알게 되고 어느 순간에는 친해지고 싶기도 하고 자꾸만 시선이 가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지기도 한다는걸.. 그러다 보면 정도 들고 사랑이라는 감정도 생기기 마련이지요.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말이란게 참 표현 방식에 따..
"그냥"이라는 말 참 좋아요. 늘 변화 없이 그 모양 그대로라는 뜻 마음만으로 사랑했던 사람에게 전화를 걸어 난처할때 "그냥" 했어요 라고 하면 다 포함하는 말, 사람으로 치면 변명하지 않고 허풍 떨지 않아도 "그냥" 통하는 사람 "그냥"이라는 말 참 좋아요. 자유다 속박이다 경계를 지우는 말 "그냥"살아요 "그냥" 좋아요. 산에 "그냥" 오르듯이 물이 "그냥" 흐르듯이 "그냥"이라는 말 "그냥" 좋아요. -책 『행복한 우산』중-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 This, too, shall pass away * 거대한 슬픔이 거센 강물처럼 평화를 짓밟는 힘으로 그대의 삶으로 쳐들어오고 소중한 것들이 눈 앞에서 영원히 사라져 갈 때 매 힘든 순간마다 그대의 마음에 다짐해라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끝없이 힘든 일들이 네 감사의 노래를 멈추게 하고 기도하기에도 너무 지칠때면 이 진실의 말로 하여금 네 마음에서 슬픔을 사라지게 하고 힘겨운 하루의 무거운 짐을 벗어나게 하라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행운이 그대에게 미소 짓고 근심걱정 없는 나날이 환희와 기쁨으로 다가올 때 그대가 세속적인 보물들에만 안주하지 않도록 이 진실의 말을 그대의 마음에 깊에 새겨라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너의 진실한 노력이 명예와 영광 그리고 지상의 모든 귀한 것들..
인생 수업 스님의 명쾌한 인생지침서 《인생 수업》-- 인생의 황금기는 지금이다! 남은 인생을 후회 없이 행복하게 살고 싶은 당신을 위한 인생지침서 즉문즉설(則問則說)을 통해 세대를 넘나드는 인생의 멘토로서 메마른 세상에 행복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법륜 스님은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이들에게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죽비 같은 인생의 지혜를 들려준다. 누구에게나 닥쳐올 인생 문제들을 하나하나 짚어주는 것은 물론, 사람들이 추구하는 숱한 욕망을 내려놓음으로써 행복해지는 인생의 길을 안내한다. 우리가 나이 들어가면서 후회하고, 만족하지 못하고, 것은 세상에서 추구하는 가치에 휘둘려 자기중심을 잡지 못하는 데 있다. 좋은 대학에 가야 하고, 더 많은 돈을 벌어야 하고, 더 높은 지위에 올라야 ..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늘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이지만 마음과 생각이 통하여 작은것에도 웃음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늘 실수로 이어지는 날들 이지만 믿음과 애정이 가득하여 어떤 일에도 변함없이 나를 지켜봐주는 가족이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늘 불만으로 가득찬 지친 시간이지만 긍정적이고 명량하여 언제라도 고민을 들어줄 수 있는 좋은 친구가 곁에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늘 질투와 욕심으로 상심되는 날들이지만 이해심과 사랑이 충만하여 나를 누구보다 가장 아껴주는 사랑하는 연인이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그 많은 선물들을 갖기에는 부족함이 많은 "나" 이지만 하루하루 힘들다고 투정하는"나" 이지만 그래도 내가 열심히 살아갈 수..
평생 마음으로 만나고 싶은 한 사람 인생이란 어차피 홀로 걸어가는 쓸쓸한 길이라지만, 내가 걷는 삶의 길목에서 그래도 평생을 함께 걷고 싶은 한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이를 만나기보다는 연인도 아닌 친구도 아닌 그저 편안한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고단하고 힘든 날에 마음으로 다가가면 살포시 내 등을 토닥여주는 다정한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부족한 내가 위로해주기보다는 그의 위로를 더 많이 받아 가끔은 나보다 더 나를 아껴주는 마음이 넓은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기도로서도 채워지지 않는 허약한 부분을 어느 한 사람의 애틋한 마음을 만나서 기쁜 날보다는 슬픈 날에 불현듯 마음이 찾아가면 보듬어주는 따뜻한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평생을 마음으로 만나다가 어느 날 홀연히 바람으로 사라지는 날 ..
당신에게 보내는 아침편지 찻잔에 영롱한 이슬을 만들고 새벽 별 두 눈에 가득 채우면 따뜻한 당신의 미소는 마음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 하루를 걷는 아침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늘 부족하고 채워 질수 없는 가슴엔 당신 심장에 내가 있고 내 심장에 붉게 물든 꽃잎되어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 달려가는 사랑하는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세상 속 에서 배운게 없었고 등지고 돌아서는 무서움을 알게 되었지만 당신 속에서 많은것을 배웠고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사랑하는 마음 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또 다른 눈동자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늘 욕심 많은 날 이지만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이 만큼만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당신안에서 숨을 쉬는 동안 더 이상은 욕심 부리지 않고 당신 곁에 있어 고마운 하루에 감사하며 살아 갈수 있..
생각나게 하는 사람 그립다 말하면 더 그리워 질까봐 그저 미소만 짓습니다. 보고파 한다 한들 마음뿐이기에 무엇 하나 줄 것이 없습니다. 지내온 시간동안 두 마음이 함께 함에 고마운 심정이며 그저 생각과 느낌만으로도 만날 수 있으니 좋아하는 마음이 행복이라 여기며. 서로 좋아 하는 마음은 꿈만 같고 현실의 삶을 초월할 수 없으니 그리움 속에 담겨 있는 당신에게 그저 행복한 미소만 보냅니다. 늘.. 내 마음속에 당신이 있어 내 삶이 설레이고 마음이 언제나 줄겁기만 하네요. 현실의 벽앞에 서로에게 닫가 갈수 없음이 그리움을 가져다 주지만. 시간이 지나갈수록 그리움. 마음 한구석에 자리을 잚기 시작할때 그녀을 조금씩 마음 구석에 좋은 감정이 쌓이기 시작하네요. 설레이는 마음으로 통화도하고 그리고 톡도 하지만 서..
★ 마음 하나 보냅니다 ★ 그대를 알게 되서 그대를 바라볼 수 있어서 그냥 좋습니다. 그대에게 마음 하나 그대에게 미소 하나 보내 드립니다. 그대에게 마음 하나 보냅니다. 작지만 저의 전부입니다. 나에게 전부인 마음을 그대에게 보내 드립니다. -'인생은 아름다웠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