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선술집 벽의 낙서(落書) 친구야...!! 이쁜 자식도 어릴 때가 좋고 서방이나 마누라도 사랑이 뜨거울 때가 부부 아니더냐 형제간도 어릴 때가 좋고 벗도 형편이 같을 때가 진정한 벗이 아니더냐 돈만 알아 요망지게 살아도 세월은 가고 조금 모자란 듯 살아도 손해 볼 것 없는 인생사라 속을 줄도 알고 질 줄도 알자 얻어먹을 줄도 알면 사줄 줄도 알게...!! 꽉 쥐고 있다가 죽으면 자네 아들이 감사하다고 할 건가? 살아생전 친구한테 대포 한 잔도 사고 돈 쓸 데 있으면 쓰고 베풀고 죽으면 오히려 친구가 자네를 아쉬워할 것일세...!! 대포 한잔 살 줄 모르는 쫌보가 되지 말게...!! 친구 자주 불러 내 대포 한 잔으로 정을 쌓는 것이 바로 돈 많은 것보다 더 즐겁게 사는 것이라네 그러니 친한 친구 만들..
인연의 시간 사람에게는 누구나 정해진 인연의 시간이 있습니다. 아무리 끊으려 해도 이어지고, 아무리 이어가려 해도 끊어집니다. 그렇기에 인연의 시간을 무시하고 억지로 이어가려 한다면, 그 순간부터 인연은 악연이 됩니다. 인연과 악연을 결정짓는 건 우리가 선택한 타이밍 입니다. 그래서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행복이 오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위로를 받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답을 찾습니다. 참 인생은 기대하지 않는 곳에서 풀리는 것 같습니다. - 레오 버스카글리아 - ※ 직접 작성한 글이 아닙니다. 좋은글을 옮겨와 공유하는것이니 작가님들의 작품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당신은 잘 할수 있습니다 사는 것이 힘이 들 떄가 있습니다. 어쩌면, 나 혼자 이런 시련을 당하고 있는지 모른다라는 생각을 하게 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잠시 뒤를 돌아본다면 우리는 참 많은 시련을 잘 이겨내어 왔습니다. 처음 우리가 세상을 볼 때를 기억하나요 아마 아무도 기억하는 이는 없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어머니의 배속에서 부터 그렇게 큰 고통을 이기고 세상에 힘차게 나왔습니다. 한번 다시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많은 시련을 지금까지 잘 견뎌 왔는지요 지금 당신이 생각하는 것들은 시간이 지나면 웃으면서 '그때는 그랬지...'라는 말이 나올겁니다 가슴에 저마다 담아둔 많은 사연과 아픔들, 그리고 어딘가에서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함꼐 시련을 이겨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지금 당장 얼굴이 ..
함께 걸어갔으면 좋겠다 너와 나 이렇게 만났으니 너와 나 이왕이면 예쁜 인연으로 걸어갔으면 좋겠다. 비 오는 날이면 같이 우산을 쓰고 햇볕 쬐는 날에는 같이 그늘에 앉아 쉬어가고 슬픈 날에는 같이 위로하며 눈물 닦아주고 기쁜 날에는 두 손 맞잡고 기뻐하며 힘든 날엔 서로 안아 토닥이며 그렇게 너와 나 함께 걸어가면 좋겠다. 이왕이면 그렇게 예쁜 인연으로 함께 걸어갔으면 좋겠다. 누군가가 필요할 땐 그 누군가가 되어주고 친구가 필요할 땐 친구가 되어주고 길동무가 필요할 땐 길동무가 되어주며 그렇게 서로에게 부족한 것을 채워주며 너와 나 그렇게 걸어갔으면 좋겠다. -김현미- ※ 직접 작성한 글이 아닙니다. 좋은글을 옮겨와 공유하는것이니 작가님들의 작품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멋진 남자, 멋진 여자 멋진남자 겸허 - 다른사람의 충고를 받아들일줄 알고 노력 - 항상 노력에 소홀하지 않고 대담 - 소심하지 않고 대범하며 리드 - 여자를 이끌줄 알고 모험 - 때로는 모험도 불사하며 박력 - 패기있게 밀어 붙일줄도 알고 신중 - 그러면서도 신중함을 잃지 않으며 여유 - 늘 여유롭게 생활하고 자상 - 따뜻한 마음으로 배려해주며 착실 - 자신이 맡은 일은 반드시 해내고 쾌활 - 재치로 주변이 늘 즐거우며 태평 - 걱정은 적당히 접어둘줄 알고 평화 - 모든이의 웃음을 소중히 생각하고 화합 - 함께 하는 모든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늘 자각한다. 멋진 여자 고귀 - 고귀함으로 자신을 지키고 눈동자 - 깊은 눈동자는 상대의 영혼을 꿰뚫어 보며 다정 - 다정함이 함께하는 이들을 편하게 하고 립스틱..
가족과도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자 혈연관계로 맺어진 가족이라도 적당한 거리를 두고 예의와 매너를 지켜야 한다. 가족과 불의 공통점은 따스한 온기를 줄 수도 있지만, 치명적인 상처를 남길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가장 가깝기 때문에 더 조심해야 한다. 타인에게 상처받으면 안보면 그만이지만, 가족에게 받는 상처는 타인에게 받는 상처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고통스럽다. 예의와 매너 없는 사랑은 존재하지 않는다. 예의를 지키지 않는 사랑이 가장 잔인하고 폭력적이다. 가족도 결국 남이다. 이세상에 '나'라는 존재말고는 모두 타인이다. 기대하면 실망이 큰 법이다. 무턱대고 가족을 안식처로만 여기게 되면 서로에게 바라는 욕구가 커져서 결국, 고통스러운 관계로 남게 되는 경우가 많다. 기대는 버리고, 베풀수 있으면 베..
운 좋은 사람의 20가지 특징 1. 묵묵히 열심히 일한다. 운 좋은 사람은 그야말로 ‘일’하느라 바쁘게 보낸다. 2. 긍정적인 사람을 주변에 둔다. 이들은 부정적인 사람들을 주변에 두어 자신을 무너뜨리지 않는다. 3. 매일 긍정적인 생각을 한다. 운 좋은 사람은 긍정적인 말을 하고 능동적으로 행동한다. 4.지나친 고민은 삼간다. 온종일 고민을 하고 또 해도 문제는 해결되지 않을 때가 많다. 행복하게 사는 대부분이 지나친 고민은 피하고 오히려 과감한 선택을 할 때가 많다. 5.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 운 좋은 사람은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 목표가 정해지면 그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한다. 6. 모든 것이 완벽할 수 없음을 인정한다. 운 좋은 사람은 “지금은 적절한 시기가 아니야.” 라고 핑계 대지..
카톡예절 7계명 카톡문화를 고양하고 카톡순기능을 확장하기 위해 최근 성균관 유림에서 발표한 "카톡예절 7 계명"을 소개합니다. 1. 인(仁) 아무도 나의 글을 안 읽거나 답장이 없다할 지라도 꾸준히 글을 보내니 이것을 "인(仁)"이라 합니다. 2. 의(義) 정성들여 보낸 글을 끝까지 읽어주니 이것을 "의(義)"라 합니다. 3. 예(禮) 좋은 글을 읽었을 때 그 글을 보낸 이에게 간단하게 나마 감사의 뜻을 표하니 이것을 "예(禮)"라 합니다. 4. 지(智) 감동의 글을 쓰기란 하늘의 별을 따는 것만큼 어렵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깨우쳐 알고, 작은 감동에도 답장하는 아량을 깨달으니 이것을 "지(智)"라 합니다. 5. 신(信) 비록 자신의 글을 읽고 답글을 써주는 이가 적을 지라도, 그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
부드러운 것은 언제나 강하다 나무 막대기처럼 딱딱한 것은 부러지지 쉽고 바위처럼 굳고 단단한 것은 깨지기 쉽다. 오히려 물처럼 부드러운 것은 쇠망치로도 깨트릴 수 없다. 부드러운 것은 소리없이 스며든다. 물의 흐름을 막아버리면 물은 빙글빙글 제자리에서 돌다가 물 길 트인 곳으로 흘러간다. 사람들이 제아무리 웅벽을 치고 막아놓아도 물은 보이지 않는 틈 사이로 스며든다. 세상에 스며드는 것을 이길 사람은 아무도 없다. 스며든다는 것은 아무도 모르게 젖어들기 때문이다. 부드러운 것이 언제나 강하다. 부드러운 것을 이기려, 길을 갈고 망치를 준비하는 것은 무모한 일이다. 오기나 배짱으로 부드러움을 이길 수는 없다. 막무가내로 막아서다가는 어느 순간 부드러움 앞에 무릎 끓고 만다. 부드러운 것은 따뜻하여 무엇이든..
똑똑하게 화내는 방법 12가지 1. 다른 사람의 기분에 좌우되지 마라. 침착함을 잃지 않을 때에야 비로소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의 공격에 대해서도 효과적으로 당신을 방어할 수 있다. 2. 당당하게 말하라. 공격자는 자신의 개성을 마음껏 펼치지 못하는 사람들을 겨냥한다. 왜냐하면 그런 사람들은 스스로 자신을 약하게 만들기에 싸우지 않고서도 쉽게 이길 수 있기 때문이다. 사냥감이 되지 않으려면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자세가 필요하다. 3. 강박감에서 벗어나라 공격을 당했을 때 빠지게 되는 무력감. 이런 강박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심리적 안정을 되찾는 음급처치가 필요하다. 일단 어떤 사람에게 화가 났다면 심호흡을 한 후 자신의 주위에 공간을 두며, 시간적 여유를 가져야 한다. 4. 상대를 제..
사람 사는 일 다 그럽디다 그럽디다. 사람 사는 일이 다 그렇고 그럽디다. 능력 있다고 해서 하루 열 끼 먹는 거 아니고, 많이 배웠다고 해서 남들 쓰는 말과 다른 말 쓰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발버둥거리며 살아봤자 사람 사는 일 다 거기서 거깁디다. 백원 버는 사람이 천원 버는 사람 모르고, 백원이 최고인 줄 알고 살면 그 사람 이 잘 사는 것입디다. 만원 벌자고 남 울리고 자기 속상하게 사는 사람 보다 맘 편히 천원 버는 사람이 훨씬 나은 인생입디다. 어차피 내 맘대로 안 되는 세상, 그 세상 원망하고 세상과 싸워봤자 자기만 상처 받고 사는 것, 이렇게 사나 저렇게 사나 자기 속 편하고 남 안 울리고 살면 그 사람이 잘사는 사람입디다. 욕심 그거 조금 버리고 살면 그 순간부터 행복일 텐데, 뭐 그렇게..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아침에 눈 뜨면 어느 새 다녀갔는지 휴대전화기 속에 당신 미소 가득 충전되어 있네요 어제보다 한뼘은 더 자라있는 내 사랑 살포시 입 맞추며 하루를 구름 위에 올려 놓아요 당신을 알고부터 세상은 달라졌지요 세상의 모든 다리 아래엔 온통 사랑의 물결이 즐겁게 흘러내리고 바람은 가벼운 걸음 재촉하며 열린 가슴마다 연애편지 배달하느라 흥에 겨워요 깜깜한 밤이면 어둠을 밀어내고 환한 미소로 내 어깨를 감싸준 당신 세상 어디에 놓여있어도 당신이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 권미영 "수채화 같은 하루를" 중 - ※ 직접 작성한 글이 아닙니다. 좋은글을 옮겨와 공유하는것이니 작가님들의 작품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