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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글 때 곁에 있어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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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 곁에 있어주는 것


한 사람이 절망 속에서 허우적거린고
삶이 너무 힘들어 주체없이 흔들릴 때,

그 사람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어떤 충고나 조언이 아닙니다.

그냥 말없이 그 곁에 있어주는 것입니다.
철학가 킬 힐티는 "충고는 눈과 같아야 좋은 것이다.

조용히 내리면 내릴수록 마음에는
오래 남고 깊어지는 것이다." 라고 말합니다.

때로는 백 마디 말보다는 말없음이
더 커다란 위안이 될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상대방을 아낀다는 명목아래
내가 그 사람에 대해서 다 안다는 듯
충고하고 조언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때로는 강대방을 더
아프게 하고 힘겹게 만드는 일이
되기 쉽습니다.

상대방은 힘겹고 어려운 순간,
당신이 곁에 있어준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위안이 될때가 많습니다.

소리없는 침묵은 때로 더 많은
말을 들려주고 더 많은 사랑을
표현해 줍니다.​

>출처 - <좋은글>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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